에어컨 아직 빵빵하게 틀기 좀 아까워서
창문만 열어놨는데 빨래가 축축해ㅋㅋㅋ
부산 습한 건 맨날 겪는데도 6월 중순 지나니까 진짜 확 오네.
이럴 때 카페 가서 얼죽아 한 잔 하고 싶다가도
주말에 괜히 돈 쓰기 싫어서 집에서 버티는 중ㅠㅠ
동생은 선풍기 앞으로 빨래 옮기라는데
이 정도면 내가 말라가는 게 더 빠를 듯.
에어컨 아직 빵빵하게 틀기 좀 아까워서
창문만 열어놨는데 빨래가 축축해ㅋㅋㅋ
부산 습한 건 맨날 겪는데도 6월 중순 지나니까 진짜 확 오네.
이럴 때 카페 가서 얼죽아 한 잔 하고 싶다가도
주말에 괜히 돈 쓰기 싫어서 집에서 버티는 중ㅠㅠ
동생은 선풍기 앞으로 빨래 옮기라는데
이 정도면 내가 말라가는 게 더 빠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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