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판매량 보니까 개인은 줄고 법인만 늘었다더군요.
금리 부담 때문에 차를 소유하기보다 대여로 돌리는 비중이 확 커진 거 같습니다.
저도 성남 쪽 지인들 보면 굳이 개인 명의로 뽑기보다는 장기렌트로 돌리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어요.
아무래도 차값이 예전 같지 않으니 정비나 보험 관리도 회사 쪽에서 다 맡기는 게 속 편하긴 하죠.
그래도 내 차라는 느낌은 아무래도 소유할 때가 더 큰데, 시장 분위기가 점점 서비스 이용 개념으로 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