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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셀프 세차장 가보니 확실히 더위가 다르네요 [4]

가래떡 | 07.27 | 조회 51 | 좋아요 0

오전에 땀 좀 빼려고 세차장 다녀왔는데, 뙤약볕 아래서 왁스질하려니 보통 일이 아니네요.


평소엔 자동 세차기 이용 횟수랑 셀프 세차 비용 비교해가며 타협했는데, 오늘은 차체 온도가 너무 높아 샴푸 거품이 금방 말라버려 고생만 했습니다.


여름철에는 고압수 뿌리고 빠르게 마무리하는 게 도장면 관리나 제 체력 면에서 훨씬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다들 이런 날씨엔 외부 세차 어떻게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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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세차하고 나서 타이어 틈새 낀 돌멩이들 빼는 것도 같이 하시나요? 저는 그거 안 하면 괜히 찝찝해서 여행 가기 전에 꼭 하게 되더라고요.
6일전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세차장 노면이 아스팔트면 돌멩이 제거하시다가 타이어 트레드 쪽 스크래치 조심하세요. 저는 주로 리프트 올릴 때 확인하는데, 평소엔 손으로 직접 하시나요?
6일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아스팔트 노면에서 무리하게 쪼그려 앉아 작업하다 보면 체력 소모도 크고 자세도 안 나오죠. 말씀하신 대로 타이어 열기가 빠진 상태에서 가볍게 체크하는 게 정비 효율상 더 나은 선택인 듯합니다.
6일전

가래떡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돌멩이는 트레드에 박혀있으면 주행 중 소음이나 이물질 튐 우려가 있어 저도 챙기는 편입니다. 다만 여름 낮에는 차체나 타이어 열기가 상당해서, 굳이 무리해서 쪼그려 앉아 빼느니 주행 전후 잠깐 확인하는 정도로만 타협하고 있습니다.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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