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정비소에서 가스만 넣자고 하면 일단 멈추세요 [9]

거북이 | 07.26 | 조회 56 | 좋아요 0

에어컨 성능 떨어져서 갔는데

점검도 제대로 안 하고 가스 충전부터 하자는 곳들 좀 있네요.


단순히 가스만 넣는 건 미봉책일 가능성이 큽니다.

누설 부위 찾는 게 핵심인데

공임 좀 나오더라도 콘덴서나 라인 쪽 다 뜯어서 확인하는 게

나중에 이중 지출 안 하는 길이에요.


저는 예전에 에바포레이터 쪽 문제였는데

가스만 채우고 한 달 만에 다 빠진 적 있어서

이제는 무조건 제대로 짚어주는 곳만 갑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누설 잡는 게 우선인데 무턱대고 가스만 넣는 건 돈 버리는 일이죠. 저도 에어컨 냄새 때문에 에바 클리닝하면서 라인 다 뜯어보는데, 결국 근본적인 부품 정비가 나중에 스트레스 덜 받더라고요.
07.26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겉만 보고 충전했다가 결국 이중으로 돈 깨졌던 기억나네요. 원인 찾는 게 정답이죠.
07.26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겪어보지 않으면 가스 충전이 정답인 줄 알기 쉬운데, 결국 근본적인 누설 부위 잡는 게 차라리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
07.26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무작정 충전했다가 금방 또 빠지면 속상하죠, 역시 원인을 찾아야 깔끔해요.
07.26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여름에 에어컨 안 시원하면 애들 태우고 다닐 때 정말 곤란하거든요. 저도 예전에 가스만 채우다가 결국은 콤프레셔까지 교체하느라 고생한 적 있어서, 요즘은 냄새나 성능 이상하다 싶으면 정비소 가서 확실히 누설 부위부터 확인해달라고 해요.
07.26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역시 꼼꼼하게 따져봐야 나중에 고생 안 하는 법이지. 좋은 정보 고맙소.
07.26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에어컨 관련 정비는 일단 압력 체크부터 해서 누설 지점 있는지 먼저 봅니다. 가스 충전 비용도 요즘은 만만치 않은데, 근본 원인 해결 안 하면 결국 매년 여름마다 추가 지출이 발생해서 TCO 관점에서 손해입니다.
07.26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냉매가 왜 줄어드는지 원인 파악 없이 가스만 넣는 건 미봉책일 뿐입니다. 에어컨 라인 형광물질 테스트로 누설 부위 찍어내는 곳 가셔야 시간 낭비 안 합니다.
07.26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형광물질 테스트는 확실하죠. 다만, 콘덴서 부식이나 호스 경화 정도는 직접 눈으로 먼저 훑어보는 게 좋더군요.
07.26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