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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전엔 타이어부터 봅니다 [3]

약과 | 07.23 | 조회 44 | 좋아요 0

오늘 오전에 가게 열기 전에

타이어 홈에 낀 돌멩이부터 뺐네요.


별거 아닌데 고속도로 올라가면 그 자잘한 소리 하나가 끝까지 거슬립니다.

하체도 리프트 한번 띄워서 유격만 보고 오면 마음이 편해요.

역시 독일차,

이런 기본 루틴 해주면 주행감이 바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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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타이어 돌멩이 빼는 거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고속 주행 시에는 확실히 신경 쓰이죠. 저도 장거리 앞두고 하체 유격이랑 냉각수 호스 경화 정도는 꼭 체크하는데, 이렇게 미리 손보는 게 나중에 큰 정비 리스크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07.23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천대교 넘다 보면 돌멩이 튀어서 박히는 게 일상이라 저도 월 1회는 꼭 뺍니다. 하체 유격 볼 때 부싱 공차체결 상태까지 같이 확인해두면 장거리 뛸 때 마음이 훨씬 놓이죠.
07.23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강변북로님 말씀대로 부싱 공차체결까지 같이 봐줘야 정석이죠. 제대로 잡고 타면 고속 안정감 차원이 다릅니다.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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