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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뷰론 상표 출원 소식 보고 괜히 설레네요 [7]

미숫가루 | 07.23 | 조회 48 | 좋아요 0

예전에 아빠 차가 투스카니였어서 그런가, 현대에서 티뷰론이랑 쿠페 상표 출원했다는 소식 보니까 괜히 몽글몽글하네요.


요즘 하이브리드 타면서 연비나 정비성 따지느라 좀 건조했는데, 다시 이런 디자인 나오면 나중에 세컨카로라도 고민해볼 것 같아요.


물론 지금 차도 애지중지하며 하체 챙기느라 바쁘지만, 가끔은 이렇게 가슴 뛰게 하는 차들이 뉴스에 나오는 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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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상표 등록만으로도 설레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실무자 입장에서는 요즘 차들 정비성이나 하체 피로도 생각하면, 신차 나올 때 설계나 부품 수급 여건부터 보게 되네요. 나중에 진짜로 나오면 하체랑 정비 용이성부터 꼼꼼히 뜯어보시죠.
07.23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티뷰론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설레긴 하네요. 감성으로 지르는 차가 하나쯤 있으면 확실히 일상이 좀 다르죠.
07.23

미숫가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용적인 차 타다가도 가끔 이런 차 소식 들으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07.23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티뷰론은 솔직히 이름만 들어도 설레긴 하네요. 저도 지금은 연비랑 이자 때문에 보수적으로 보지만, 나오면 눈길은 갈 듯해요.
07.23

미숫가루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용성 생각하면 머리 아픈데 가끔 이런 소식은 기분 전환 되는 것 같아요ㅎㅎ 나오면 구경이라도 꼭 해보고 싶네요.
07.23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티뷰론 소식 들으니까 진짜 옛날 생각나네요ㅎㅎ 혹시 나중에 세컨카로 나오면 패밀리카랑 다르게 아이들 카시트 공간이나 유지비 고민은 아예 배제하고 보실 생각인가요?
07.23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상표 소식만으로도 설레긴 하네요. 저도 정비 편의성 때문에 국산 고집하지만 가끔 이런 모델 소식 들으면 마음이 흔들리긴 합니다.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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