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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비상용품 한번 보세요 [8]

거북이 | 07.21 | 조회 61 | 좋아요 0

아침에 출근 전에 트렁크 열어봤는데

경광봉 배터리가 죽어 있더군요.


평소엔 안 쓰다가

막상 갓길에 서야 할 때 안 켜지면 제일 난감한 게 이런 겁니다.

삼각대, 조끼, 장갑, 휴대용 랜턴 정도는 한 번에 꺼내지는 자리로 두세요.

사고는 수리보다 2차 사고 막는 게 먼저입니다.

저는 계절 바뀔 때마다 작동만 한 번씩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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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저도 인천대교 자주 타는데 갓길 정차 상황은 정말 아찔하거든요. 경광봉 배터리는 누액 문제도 있어서 분리 보관하거나 6개월 단위로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 비상용 랜턴도 꼭 작동 확인 한 번씩 하세요.
07.21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경광봉 배터리를 따로 빼두시는군요. 혹시 누액 방지를 위해 별도로 보관하는 전용 케이스 같은 걸 따로 쓰시나요?
07.21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배터리 누액은 정말 생각 못 했는데 좋은 정보네요. 저도 오늘 퇴근길에 트렁크 짐 정리하면서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07.21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데 경광봉 배터리 누액은 진짜 생각 못 했네요. 성남 언덕길이 많아서 비상시 정차 상황은 늘 신경 쓰이는데 오늘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07.21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비상용품 배터리 누액은 수리 비용보다 기기 자체를 새로 사야 하는 기회비용이 커서 저도 예전부터 분리해서 보관합니다. 건전지 방전 확인하는 것도 매달 정기 점검 목록에 넣으면 관리가 효율적이긴 하더군요.
07.21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퍼백이나 작은 밀폐 용기에 담아서 보관하면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저도 건전지랑 본체를 아예 따로 넣어두는데, 확실히 누액 걱정은 덜합니다.
07.21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비상용품 점검하는 습관 정말 중요하네요. 저도 오늘 트렁크 열어서 배터리 상태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07.21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오늘 퇴근하고 나서 트렁크에 있는 비상용품 한번 싹 정리해봐야겠네요. 경광봉 배터리 누액은 생각도 못 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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