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 전에 트렁크 열어봤는데
경광봉 배터리가 죽어 있더군요.
평소엔 안 쓰다가
막상 갓길에 서야 할 때 안 켜지면 제일 난감한 게 이런 겁니다.
삼각대, 조끼, 장갑, 휴대용 랜턴 정도는 한 번에 꺼내지는 자리로 두세요.
사고는 수리보다 2차 사고 막는 게 먼저입니다.
저는 계절 바뀔 때마다 작동만 한 번씩 확인합니다.
아침에 출근 전에 트렁크 열어봤는데
경광봉 배터리가 죽어 있더군요.
평소엔 안 쓰다가
막상 갓길에 서야 할 때 안 켜지면 제일 난감한 게 이런 겁니다.
삼각대, 조끼, 장갑, 휴대용 랜턴 정도는 한 번에 꺼내지는 자리로 두세요.
사고는 수리보다 2차 사고 막는 게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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