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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엔 주차 자리부터 신경 쓰게 됩니다 [9]

거북이 | 07.12 | 조회 67 | 좋아요 0

요즘은 비 오면 차보다 주차장이 더 신경 쓰입니다.

기둥 옆이나 경사 심한 자리는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문짝 한번 긁히면 수리보다 스트레스가 더 큽니다.

블박 상시 주차 녹화도 믿긴 하는데, 아예 안 닿는 자리가 제일 편합니다.

괜히 안전운전이니 뭐니 해도 결국 이런 데서 차이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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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는 주차 자리 고를 때 습기랑 물 빠지는 길을 먼저 봐요. 지하 주차장도 구석은 물이 고이기도 해서 차라리 기둥 옆이라도 경사 없는 곳이 낫더라고요. 문콕보다는 곰팡이 걱정이 더 앞서서요ㅎㅎ
07.12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장마철엔 하부 부싱 젖는 것도 찜찜해서 경사지고 물 고이는 자리는 무조건 피하게 되더라고요.
07.12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비 오는 날 주차 자리 찾느라 빙글빙글 도는 마음 완전 공감해요, 진짜 스트레스죠ㅠ
07.12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장마철엔 괜히 물웅덩이 피해서 주차하게 되더라고요. 하체 부싱 관리 예민한 편이라 주차 자리 고민 진짜 공감 가요ㅎㅎ
07.12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배수구 위치랑 주차장 구배(기울기)까지 확인하고 자리를 잡으시는 건가요?
07.12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네, 맞아요. 배수구랑 구배 확인하는 게 습관이 되니 주차장 들어가면 본능적으로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비가 많이 올 땐 배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자리는 피하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ㅎㅎ
07.12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들국화님 말씀처럼 배수 흐름 확인하는 습관이 확실히 마음 편하죠. 저도 인천대교 오가면서 차량 하부 컨디션에 민감해지다 보니 주차장에서도 배수구 위치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07.12

거북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네, 맞아요. 배수구 위치랑 바닥 구배를 살피는 게 하부 관리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장마철엔 그게 차량 상태 유지하는 데 정말 큰 차이를 만들더라고요.
07.12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하체 부싱 관리 때문에 장마철엔 물 고인 자리는 피하게 되더라고요. 성남 언덕 동네라 평소에도 하체 신경이 쓰이는데, 비 올 때 주차 자리까지 따지면 스트레스가 두 배긴 하네요.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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