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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가기 전에 배터리 냉각수 상태 꼭 봐두세요 [2]

봄비 | 07.09 | 조회 54 | 좋아요 0

여름휴가 시즌이라고 장거리 다니는 사람들 많은데, 전기차 타시는 분들 특히 신경 쓰셔야 할 게 있어요.


저도 다음달 강원도 내려갈 계획이 있어서 인천대교 지나고 할 정비소에서 리프트 올려서 배터리 하우징 주변 냉각수 호스 상태 확인받기로 했는데, 여름에 장시간 충전·주행하면서 시스템에 부하가 쌓이잖아요. 겉으로는 이상 없어 보여도 냉각 쪽 지저분한 부분이 있으면 나중에 빅딜로 터집니다.


에어컨 냄새 나는 것도 많이 묻고 다니시는데, 그건 블로워 모터 부하랑 함께 봐야 실제 상태를 알 수 있어요. 조금만 미리 한 번 점검받으면 휴가 때 마음 편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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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냉각수는 말씀대로 장거리 전 필수 점검 항목입니다. 특히 고속 주행 후 하체 부하가 누적된 상태에서 냉각 계통 문제 생기면 수리비나 시간 손실이 상당하죠. 저는 여름철 배터리 관리 때문에 엑셀로 기록해가며 주행 패턴을 좀 더 타이트하게 잡고 있습니다.
07.09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엑셀까지 기록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전 그냥 리프트 올릴 때 눈으로 보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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