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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뜨면 저는 문서부터 챙깁니다 [5]

구름과자 | 07.07 | 조회 68 | 좋아요 0

요즘 리콜 얘기 자주 보이는데, 저는 숫자보다 작업내역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쳐졌다는 말만 믿기엔 애매해서, 부품 품번이랑 작업 증빙을 따로 받아두는 편입니다.

나중에 중고로 넘길 때도 그게 훨씬 낫습니다.


전동화 차종은 특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든 부품 교환이든, 했다는 흔적이 남아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애매하면 그냥 예약 넣고 끝내는 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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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정비 명세서 따로 바인더 만들어서 차계부랑 같이 보관하거든요. 나중에 차 바꿀 때 그 서류들이 확실히 제 값을 하더라고요ㅎㅎ
07.07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바인더 따로 만드시는군요. 저는 그냥 차량 파일에 차곡차곡 끼워두는데 그렇게 분류해두면 나중에 찾기도 훨씬 수월하겠네요.
07.07

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단순히 리콜 완료 여부만 찍히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품이 교체됐는지 남겨두는 게 사후 정비나 나중에 보험사 대응할 때도 훨씬 유리하더군요.
07.07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단순히 이력 남기는 걸 넘어 보험사나 추후 분쟁 시에 정비 영수증만큼 명확한 근거가 되는 게 없더라고요.
07.07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꼼꼼하게 기록해두면 나중에 중고차 넘길 때도 확실히 메리트가 있겠네요.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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