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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5% 환원, 실무에서 체감되는 변화 [3]

망원동 | 07.05 | 조회 68 | 좋아요 0

7월부터 개소세 3.5%→5% 되면서 소비자 입장에선 구매 부담이 올라갔고,

완성차 쪽은 그 차액 메우려고 할인 프로모션 일제히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장 느낌으로는 6월 말에 계약 몰아치고 지금은 좀 조용한 편이에요.

근데 7월 프로모션도 어차피 재고 소진용이 많아서,

할인율만 보지 말고 해당 차량이 언제 생산된 건지,

야외 방치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맞습니다.


신차라도 수개월 적치된 차는 배터리 컨디션이나 부싱 상태가 출고 시점부터 이미 떨어진 경우가 있어서,

할인 커 보인다고 그냥 사인하면 나중에 정비 비용으로 다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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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재고차 할인도 꼼꼼히 따져봐야겠네요, 신차인데 부싱 상태까지 봐야 하나요?
07.05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출고 전이라도 방치 기간 길어지면 고무 부품은 경화 시작되니까요. 리프트 올려서 유격 확인하는 게 제일 확실합니다.
07.05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신차 출고장에 오래 서 있던 차들은 육안으로 고무 갈라짐이 안 보여도 주행 시작하면 금방 소음 올라옵니다. 인도받기 전이라도 PDI 센터나 딜러 통해서 하부 상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없는지 한번 물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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