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레벨3 얘기 많이 나오던데, 저는 패밀리카 기준으로는 아직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어요.
손은 덜 가도 되는 구간이 생기는 건 반갑긴 한데, 결국 고속도로 몇 군데만 잘 되는 수준이면 애들 태우고 장거리 다닐 때도 마음 놓기는 어렵더라고요. 보험이랑 책임 범위도 아직은 헷갈리는 부분이 많고, 옵션값까지 붙으면 유지비 보는 입장에선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기술은 빨리 오는데, 가족차는 안전이랑 부품/수리 체계가 같이 따라와야 해서요.
요즘 레벨3 얘기 많이 나오던데, 저는 패밀리카 기준으로는 아직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싶어요.
손은 덜 가도 되는 구간이 생기는 건 반갑긴 한데, 결국 고속도로 몇 군데만 잘 되는 수준이면 애들 태우고 장거리 다닐 때도 마음 놓기는 어렵더라고요. 보험이랑 책임 범위도 아직은 헷갈리는 부분이 많고, 옵션값까지 붙으면 유지비 보는 입장에선 더 신중해질 것 같아요.
기술은 빨리 오는데, 가족차는 안전이랑 부품/수리 체계가 같이 따라와야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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