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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휠은 결국 18인치가 편합니다 [9]

구름과자 | 06.28 | 조회 100 | 좋아요 0

요즘 보면 차는 멋있어도 휠이 너무 크면 금방 피곤해집니다.


저는 41살쯤 되니, 예전처럼 19인치 이상 큰 휠은 솔직히 별로입니다.

승차감도 그렇고, 타이어값이랑 하체 부담 생각하면 18인치가 제일 무난하더군요.

독3사든 뭐든 결국 매일 타는 차는 편한 쪽이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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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감합니다. 저도 전기차 운용하면서 타이어 비용이랑 하체 부싱 피로도 생각하면 휠 인치는 적당한 게 낫더라고요. 18인치가 전비 관리나 정비 측면에서 확실히 효율적입니다.
06.28

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휠 크기 적당해야 관리하기 편하죠! 18인치가 실속 있고 최고예요ㅎㅎ
06.28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부싱이랑 하체 부담 생각하면 18인치가 답이죠. 저도 정비 생각하면 인치 업 욕심은 진작 버렸네요.
06.28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ㅋㅋ 저도 서킷 탄다고 인치업 했다가 하체 부싱 맛 가는 속도 보고 바로 순정 18인치로 복귀했네요. 무게도 무게지만 확실히 데일리로 굴릴 땐 하체 스트레스가 덜한 게 체감됩니다.
06.28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휠 무게 차이로 인한 완충 장치 반응 속도 변화도 하체 피로도에 크게 체감되셨나요?
06.28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휠 무게가 늘어나면 현가하질량이 커져서 댐퍼가 받아내는 부하가 확실히 다릅니다. 하체 부싱이 찢어지는 속도도 빠르지만, 노면 추종성 떨어지면서 승차감까지 같이 나빠지니 데일리 타는 차는 인치 업 안 하는 게 정답입니다.
06.28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현가하질량 늘어나면 하체 부담은 물론이고 불쾌한 진동이 그대로 차체로 전달되더군요. 저도 그런 경험 이후로는 무조건 순정 스펙을 지킵니다.
06.29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휠 무게가 늘어날수록 노면에서 올라오는 충격을 서스펜션이 다 소화하지 못하고 그대로 하체 부품으로 전달되는 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현가하질량은 작을수록 데일리 주행 스트레스가 적네요.
06.30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승차감이 최고지.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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