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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이거 문서로 확인해야 [5]

약과 | 06.26 | 조회 81 | 좋아요 0

요즘 전기차 배터리 정보 공개 의무 얘기 나오니까, 다들 “어차피 안전하겠지”로 넘기기엔 좀 찝찝하더라.


난 딜러한테 최소한 배터리 제조사(셀/모듈), 적용 라인, 열관리 구성 정도를 문서로 달라고 먼저 보는데,

센터에서 말로만 퉁치면 나중에 중고가 방어할 때도 근거가 약해져.


결국 전기차는 소프트웨어보다 하체/제동처럼 ‘정비·관리 근거’가 남아야 마음이 편해지니까, 공개 자료 받는 흐름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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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기록이 남아야 나중에 마음이 편하지.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구만~
06.26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전기차도 나중에 중고로 팔 때 하체 상태랑 정비 기록이 진짜 중요하죠. 말로만 듣는 것보다 문서로 근거가 남아야 안심이 될 것 같아요.
06.26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하체 부싱 상태까지 꼼꼼히 확인해서 기록해두면, 나중에 팔 때 제값 받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06.26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보증 만료 후에 하체 부싱 정비 비용이나 얼라인먼트 이력을 확인해보면, 확실히 문서로 남겨둔 차와 아닌 차의 중고차 시장에서의 신뢰도가 다르긴 합니다. 저도 요즘 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 중고를 살피고 있는데, 이력 관리의 중요성은 동력원과 상관없이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현실적인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06.26

약과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이브리드도 결국 하체 관리는 피할 수 없으니, 중고 고를 때 정비 이력부터 찾는 건 현명한 선택이죠.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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