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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여름엔 시야가 전부더라 [3]

봄비 | 06.25 | 조회 83 | 좋아요 0

어제 퇴근길부터 하늘이 습해서 그런지 고속에서 앞차 브레이크등 번짐이 꽤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집 오자마자 와이퍼는 고무만 갈았고, 유리 안쪽도 물때 남아있는지 닦아봤는데 확 달라지네요.

측면유리랑 A필러 쪽 반사까지 같이 정리되니까 사소한 거 같아도 피로도가 내려가는 느낌.

차는 하체나 타이어만 보게 되는데, 여름엔 결국 시야 확보가 운전 체력 직결인 거 다시 체감했어요.

다음부터는 장거리 잡히면 출발 하루 전 유리/와이퍼 루틴 먼저 챙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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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난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빗길에 시야 맑은 것만큼 마음 편한 게 없죠. 저도 여름엔 유리 관리 꼭 합니다 ㅎㅎ
06.25

골목길
삭제된 댓글입니다.여름 장거리 뛸 때 유리창 유막 제거도 효과가 좋을까요?
06.25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막 제거는 확실히 좋은데, 이게 좀 번거로워서 저는 물때부터 닦아내는 편이에요. 하체 점검할 때처럼 날 잡고 하면 개운하긴 합니다.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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