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아이오닉5 20만km 후기 보고 느낀 거 [5]

솔방울 | 06.23 | 조회 88 | 좋아요 0

오늘 아이오닉5 20만km 탄 분 후기 봤는데

ICCU 교체 한 번 외에 큰 고장 없었다고 하더라


솔직히 나 전기차 기변 고민할 때 제일 걸리는 게 장기 내구성이었거든

배터리야 요즘 거의 큰 이슈 없는 거 알겠는데

전장 계통이나 냉각 쪽이 10만km 넘어서 어떻게 되냐는 게 진짜 궁금했음


근데 20만km 넘기고도 하체 승차감 만족이라는 건 좀 인상적이긴 해

아반떼 N이야 내가 하체 손 많이 가는 차라는 거 알고 타는 거니까 비교 자체가 좀 다르긴 하지만


다만 저 후기가 운 좋은 케이스인지 평균인지는 좀 더 봐야 알 거 같고

나는 여전히 기변 방향은 정해놓고 시기만 보는 중

공유하기
목록보기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20만km까지 하체 승차감이 유지됐다는 게 사실 제일 놀랍네요. 전기차 무거운 하중 때문에 부싱 노후화가 빠를까 봐 걱정했는데, 이 정도면 그냥 눈 딱 감고 질러도 될 것 같습니다.
06.23

자작나무
삭제된 댓글입니다.글쎄요, 저는 오히려 전기차의 하중을 생각하면 20만km까지 멀쩡했다는 게 조금 의아해요. 제 루틴처럼 타이어 위치 교환할 때마다 하체 부싱이랑 캠버 각을 꼼꼼히 봐도 주행 환경에 따라 차이가 꽤 크던데, 너무 맹신하진 마세요 🚗
06.24

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20만km 정도면 하체 부싱 상태는 매번 점검해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저는 타이어 교체 때마다 하체 부싱이랑 고무류 상태 같이 확인하는 게 정석이라고 봅니다.
06.24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리프트 띄워서 직접 흔들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라, 20만 탔어도 하체는 결국 관리 나름이라고 봐요.
06.24

솔방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저도 타이어 교체나 정비할 때 눈으로 보는 거랑 리프트 띄워서 직접 흔들어보는 건 완전히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결국 하체는 주행 스타일이랑 관리 루틴이 반 이상 먹고 들어가는 거 같아요ㅋㅋ
06.25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