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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감지, 중고에 영향 [3]

구름과자 | 06.23 | 조회 98 | 좋아요 0

요즘 전기차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소방청/센터로 바로 알림 가는 체계 시범한다는 얘기 있더라고요.

솔직히 이건 안전 차원은 맞는데, 중고 보실 때는 “그 기능이 실제로 잘 붙었냐”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드웨어 리콜처럼 확실히 끝나는 문제도 아니고, 결국 OTA/서비스 연동으로 굴러가면 소프트웨어 지원 종료 쪽이 다시 변수가 되거든요.

저는 리스나 법인 세컨카는 이런 텔레매틱스·긴급알림 관련 기능이 계약에 포함되는지부터 확인하고, 센터 업데이트 이력도 같이 보는 편입니다.

어차피 보증 끝나면 결국 리스크 관리로 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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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소프트웨어 지원보다 하체 부싱 상태 확인하는 게 중고값 방어에는 훨씬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어차피 기능보다는 굴러가는 상태가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06.23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소프트웨어 기능 따지기 전에 무거운 배터리 때문에 하체 부싱 경화나 링크 상태가 어떤지가 유지비랑 직결돼서 훨씬 중요하죠.
06.23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말씀하신 대로 하체 부싱 같은 하드웨어 상태가 기본인 건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요새는 전기차 비중이 늘면서 그런 정비 이력만큼이나 차량의 데이터 지원 환경이 중고 가치에 반영되는 속도가 예전보다 빨라진 것 같아 그 부분을 좀 더 신경 쓰게 되네요.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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