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기차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소방청/센터로 바로 알림 가는 체계 시범한다는 얘기 있더라고요.
솔직히 이건 안전 차원은 맞는데, 중고 보실 때는 “그 기능이 실제로 잘 붙었냐”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드웨어 리콜처럼 확실히 끝나는 문제도 아니고, 결국 OTA/서비스 연동으로 굴러가면 소프트웨어 지원 종료 쪽이 다시 변수가 되거든요.
저는 리스나 법인 세컨카는 이런 텔레매틱스·긴급알림 관련 기능이 계약에 포함되는지부터 확인하고, 센터 업데이트 이력도 같이 보는 편입니다.
어차피 보증 끝나면 결국 리스크 관리로 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