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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 고를 때 분위기 확 바뀐 듯 [9]

함박눈 | 06.22 | 조회 106 | 좋아요 0

예전처럼 무조건 신차만 찾는 느낌은 좀 줄고, 이젠 가격이랑 유지관리까지 같이 보는 분위기더라고요.

특히 전기차는 싸게 사는 것보다 나중에 AS랑 부품 수급이 받쳐주냐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국산도 예전이랑 다르게 가성비만이 아니라 실제로 체감되는 편의랑 관리 측면이 많이 좋아졌고요.

세단이든 전기차든 결국 오래 타는 쪽으로 생각하면 답이 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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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AS 편한 게 최고죠. 나중 생각하면 전기차 부품 수급만큼 중요한 것도 없더라고요.
06.22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감가상각이랑 배터리 교체 비용까지 고려해서 차량 총소유비용을 산출해보면, 결국 잔존가치 방어가 잘 되는 차량이 나중에 차를 바꿀 때 실제 현금 손실을 얼마나 줄여준다고 보십니까?
06.22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감가상각도 결국 부품 수급이랑 정비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방어가 되더라고요, 나중에 중고로 팔 때도 정비 이력 남기기 편한 브랜드가 확실히 유리하죠.
06.22

달맞이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요즘은 정비 편의성 무시 못 하죠. 오래 탈 생각이면 결국 관리가 편한 차가 최고인 것 같아요.
06.22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애들 키우다 보니 차 바꿀 때 배터리 진단 편의성이나 부품 수급 같은 사후 관리 부분을 제일 먼저 따지게 되더라고요. 특히 전기차는 나중에 배터리 정보 공개 여부가 중고차 잔존가치랑 직결되니, 오래 탈수록 정비 인프라 잘 갖춰진 차가 결과적으로 경제적인 것 같아요ㅎㅎ
06.22

미숫가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최근에 전기차 구매 고민하면서 제일 걸리는 게 결국 하체 부싱 같은 소모품 관리랑 정비 인프라더라고요. 특히 전기차는 무거워서 부싱류 관리가 필수라, 오래 타려면 서비스 센터 접근성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06.22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2.2톤 넘는 전기차 직접 운행해보니 하체 부싱과 로어암 유격 점검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더라고요. 정비망 접근성이 결국은 총 유지비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는 것 같습니다.
06.22

콜라캔
삭제된 댓글입니다.결국 차를 5년 이상 길게 가져갈 계획이라면, 보증 수리 기간 끝난 뒤 정비망 촘촘한 브랜드가 총 유지비 방어엔 제일 유리하더군요. 부품 수급 속도 차이가 단순 수리 대기 시간을 넘어 감가상각으로 바로 이어지니까요.
06.22

함박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5년 넘게 타다 보면 결국 부품 수급 속도가 감가까지 직결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아무래도 정비망 촘촘한 게 최고죠.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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