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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가 다시 세지는 느낌 [4]

망원동 | 06.19 | 조회 89 | 좋아요 0

요즘은 전기차 얘기보다 하이브리드가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신차 쪽은 연비 숫자만 보는 분위기인데, 중고는 결국 배터리보다 엔진이랑 변속기 상태가 더 중요하더군요.

주행 적고 관리가 깔끔한 차도 많지만, 아이들링 잦았던 차는 마운트나 고무류가 먼저 티 납니다.

전동화는 계속 가겠지만, 당분간은 하이브리드가 제일 무난한 선택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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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삭제된 댓글입니다.하이브리드도 결국 정비 생각하면 내연기관의 복잡한 구조를 공유하니까, 하체 고무류나 공기압 관리가 안 된 매물은 피하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론 전기차 전환을 고민 중이지만, 요즘 같은 시기엔 말씀대로 하이브리드가 관리 측면에서 확실히 무난한 것 같습니다.
06.19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복잡한 구조만큼 정비 포인트도 많아서 하체 부싱이랑 고무류 경화 여부는 연식 불문하고 꼭 눈으로 확인해야 뒤탈이 없습니다.
06.19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카니발 하브 기다리면서 정숙성 때문에 하이브리드 고집하는 건데, 확실히 엔진이랑 마운트 쪽 컨디션이 주행 질감을 좌우하더라고요. 전기차는 아직 인프라나 배터리 걱정이 좀 커서, 당분간은 저도 하이브리드가 속 편한 것 같아요.
06.19

망원동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니발 같은 무게감 있는 차종은 특히나 엔진 마운트 노후가 진동으로 바로 느껴지니, 시승 때 ISG 재시동 걸리는 타이밍에 마운트 떨림이 시트로 전해지는지 꼭 체크해 보세요. 정숙성만 보고 덜컥 샀다가 나중에 마운트 교체 비용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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