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 지나서 잠깐 예매창만 열어뒀다가 바로 닫았습니다.
가게 일하다 보면 이런 날이 꼭 있네요.
야구는 보고 싶은데, 손은 장부에 가 있고 마음만 구장 쪽으로 갑니다.
이럴 때는 그냥 저녁에 메모만 남겨 두는 게 제일 덜 아쉽습니다.
오늘도 점심 지나서 잠깐 예매창만 열어뒀다가 바로 닫았습니다.
가게 일하다 보면 이런 날이 꼭 있네요.
야구는 보고 싶은데, 손은 장부에 가 있고 마음만 구장 쪽으로 갑니다.
이럴 때는 그냥 저녁에 메모만 남겨 두는 게 제일 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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