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 안 와서 배당 캘린더 다시 정리했는데
종목 수를 줄이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요.
예전엔 월배당 섞어서 입금 날짜 촘촘한 게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배당성장률이랑 감당 가능한 변동성만 남기게 됩니다.
월세도 세입자 많은 건 좋아도 관리 안 되면 더 피곤하잖아요 ㅠ
저는 결국 분기배당 몇 개가 제일 오래 들고 가기 쉽더라고요.
잠 설치면서 챙겨야 하는 종목이면 수익률 조금 높아도 제 돈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ㅇㅇ
새벽에 잠 안 와서 배당 캘린더 다시 정리했는데
종목 수를 줄이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하네요.
예전엔 월배당 섞어서 입금 날짜 촘촘한 게 좋아보였는데,
이제는 배당성장률이랑 감당 가능한 변동성만 남기게 됩니다.
월세도 세입자 많은 건 좋아도 관리 안 되면 더 피곤하잖아요 ㅠ
저는 결국 분기배당 몇 개가 제일 오래 들고 가기 쉽더라고요.
잠 설치면서 챙겨야 하는 종목이면 수익률 조금 높아도 제 돈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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