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려고 앉았는데
나스닥선물 튀는 거 보이면 그냥 젓가락 내려놓게 됨
오늘도 프리 9시 넘어서 뭔가 움직이길래
밥은 식어있고 나는 모니터 앞에
프리랜서라 스케줄 내 맘대로인 거 좋다고 했는데
결국 미장이 내 식사 시간 관리하는 중
이게 몇 년째인지 모르겠음
피자 시키면 되니까 뭐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가끔 이게 맞나 싶긴 함
저녁 먹으려고 앉았는데
나스닥선물 튀는 거 보이면 그냥 젓가락 내려놓게 됨
오늘도 프리 9시 넘어서 뭔가 움직이길래
밥은 식어있고 나는 모니터 앞에
프리랜서라 스케줄 내 맘대로인 거 좋다고 했는데
결국 미장이 내 식사 시간 관리하는 중
이게 몇 년째인지 모르겠음
피자 시키면 되니까 뭐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가끔 이게 맞나 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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