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일 | 조회 |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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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요즘 거래처들 자금 사정, 체감이 달라졌네요 [9] | 담벼락 | 06.25 | 174 | 0 |
| 244 | 사이드카 15번 발동, 이제 유동성 문제 봐야 하는 시점 아닐까 [5] | 부채 | 06.25 | 130 | 0 |
| 243 | 단일종목 레버리지, 감독원장 후회라는데 뭘 이제야 [4] | 부채 | 06.25 | 126 | 0 |
| 242 | 지수 크게 올랐는데 왜 현금이 늘어난 느낌일까 [3] | 우물가 | 06.25 | 127 | 0 |
| 241 | 오늘 사이드카 보고 진짜 깜짝 놀랐네요 [2] | 돗자리 | 06.25 | 114 | 0 |
| 240 | VKOSPI 90 근접, 공포지수보다 더 불편한 게 있습니다 [3] | 마루 | 06.23 | 161 | 0 |
| 239 | 요즘은 알림을 거의 다 꺼뒀습니다 [6] | 안개꽃 | 06.23 | 127 | 0 |
| 238 | 금리 전망이 바뀌면 수급도 같이 흔들리더라 [2] | 마루 | 06.24 | 115 | 0 |
| 237 | MSCI 선진국 또 불발, 이 이슈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4] | 마루 | 06.24 | 134 | 0 |
| 236 | 지수 반등보다 가계 유동성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5] | 담벼락 | 06.24 | 124 | 0 |
| 235 | 반도체만 세게 도는 장은 좀 무섭네요 [5] | 돗자리 | 06.24 | 131 | 0 |
| 234 | 삼성전자 자사주 90조, 이게 진짜 달라지는 이유 [2] | 안개꽃 | 06.24 | 105 | 0 |
| 233 | 배우자 이체, 전일 종가 함정 [2] | 우물가 | 06.24 | 123 | 0 |
| 232 | 하이닉스 대장주 등극, 그런데 나는 상관계수부터 열었다 [7] | 우물가 | 06.22 | 163 | 0 |
| 231 | 요즘 같은 장에는 그냥 산책이 답이네요 [3] | 담벼락 | 06.23 | 130 | 0 |
| 230 | 오늘 같은 날은 창밖만 보게 되네요 [4] | 담벼락 | 06.23 | 140 | 0 |
| 229 | 상승장일수록 통장부터 정리 [6] | 부채 | 06.22 | 133 | 0 |
| 228 | 다 팔고 인버스 갈 때가 있죠 [3] | 우물가 | 06.23 | 128 | 0 |
| 227 | 어제 같은 날엔 결국 앱을 지워야 하더라 [8] | 항아리 | 06.24 | 157 | 0 |
| 226 | 6월 23일 국장 하락, 수급 해석에서 내가 동의 못한 부분 [2] | 마루 | 06.24 | 115 | 0 |
| 225 | 폭락 뒤 반등, 아직은 안심 못 하겠네요 [3] | 부채 | 06.24 | 136 | 0 |
| 224 | 공급망 리스크와 WF₆ 이슈, 수혜주 찾기보다 먼저 볼 것들 [9] | 마루 | 06.23 | 163 | 0 |
| 223 |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7월 6일 전후가 관건 [10] | 돗자리 | 06.23 | 168 | 0 |
| 222 | 주말마다 관심종목 정리하는 습관 [2] | 안개꽃 | 06.23 | 124 | 0 |
| 221 | 주말마다 창밖 보며 하는 생각 [2] | 부채 | 06.23 | 123 | 0 |
| 220 | 외인 기관 2조원대 매도 속 개인의 지지력과 자산 배분 기준 [2] | 마루 | 06.23 | 126 | 0 |
| 219 | 금리전망 지표와 수신 특판 괴리에서 읽는 수급선행 [4] | 마루 | 06.23 | 130 | 0 |
| 218 | 호르무즈 해운 지표와 환율의 기묘한 역방향 수급성 [3] | 마루 | 06.22 | 103 | 0 |
| 217 | 큰 상승장 신호라는 말, 아직은 조심스럽네요 [3] | 부채 | 06.22 | 134 | 0 |
| 216 | 반도체 쏠림에 동탄 부동산까지, 과열이네요 [1] | 우물가 | 06.22 | 11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