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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하닉만 몰릴 땐 좀 불안하네요 [7]

돗자리 | 07.21 | 조회 63 | 좋아요 0

장 초반에 반도체만 또 세게 붙는 흐름이네요.

이런 장은 신나는 맛도 있는데, 한쪽으로 너무 몰리면 오히려 더 불편합니다ㅋㅋ

저는 오늘은 급하게 따라붙기보다 외인 수급이랑 지수만 보고 있습니다.

괜히 레버리지 쪽 들어갔다가 멘탈 먼저 나가는 날이 많아서요.

이럴 땐 가볍게 보는 게 낫습니다. 가즈아는 가즈아인데, 천천히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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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수급 쏠림이 과할 땐 오히려 보수적으로 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방금 HTS 끄고 엑셀로 종목별 체결 강도랑 수급 피로도 정리하는 루틴 시작했습니다. 이런 장세일수록 쏠림에 동참하기보다 비중 조절하면서 숨 고르는 게 멘탈 관리에 확실히 도움 됩니다.
07.21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엑셀 정리까지 하시네요ㅋㅋ 저는 머리 아파서 그냥 산책 좀 하고 와야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쏠릴 땐 다들 조심하는 게 맞죠.
07.21

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산책으로 환기하는 것도 방법이죠. 저는 시장이 과열됐을 때 오히려 비이성적인 구간이 어딘지 수치로 직접 찍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요. 체질 차이인 것 같습니다.
07.21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반도체 쏠림이 심할 때 저는 거래처 대금 결제 흐름이나 챙깁니다. 시장 과열보다 본업의 실질 유동성이 흔들림 없는 게 장기 투자엔 더 중요하더군요.
07.21

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쏠림 장세일수록 묵묵히 제 자리 지키는 게 중요하죠. 다들 급해도 저는 우량주 믿고 버팁니다 ㅋㅋ
07.21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반도체만 또 불타오르니 내 계좌는 또 파랗게 질리네요ㅠㅠ 쏠림 장세가 제일 무섭습니다.
07.21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반도체만 튈 때 소외되는 기분 진짜 안 좋죠ㅠㅠ 저도 점심 먹고 지금 산책 좀 다녀왔는데, 이럴 때일수록 멘탈 잘 잡아야 합니다.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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