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

월급날엔 매수보다 이체부터 [6]

우물가 | 06.26 | 조회 90 | 좋아요 0

장 흔들리는 날일수록 저는 월급 들어오면 바로 계좌 몇 군데로 먼저 쪼갭니다.

생활비 빼놓고 연금이랑 일반계좌 적립분 보내두면, 장중에 괜히 판단 바꾸는 일이 좀 줄더라고요.


오늘도 시세창보다 자동이체 내역부터 봤습니다.

수익률보다 이 흐름 안 끊기는 게 결국 오래 가는 쪽 같아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작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 저는 이미 물려서 뺄 돈도 없네요ㅠㅠ 그래도 꾸준히 모으시는 모습 멋집니다.
06.26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매번 현금 흐름 분리해두는데 그게 멘탈 잡는 데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역시 꾸준한 게 답이죠.
06.26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흐름 따로 떼어놓는 게 시장 변동성에서 제 심리 지키는 유일한 방어기제 같아요. 저도 이것만큼은 루틴으로 굳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06.26

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시세판 안 보고 자금 계획부터 세우는 그 관점이 참 단단하시네요.
06.26

안개꽃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급여 들어오면 일단 생활비 제외하고 따로 떼어놓는 루틴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리 현금 비중을 쳐두니까, 오늘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도 오히려 소재주 저점 매수할 기회를 고민하게 되네요. 시장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기계적인 자금 분리가 확실히 근본인 듯합니다.
06.27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기계적인 분리가 결국 본인의 투자 체급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안개꽃 님 말씀처럼 저점 매수 기회도 현금 비중이 확보되어야 고민이라도 할 수 있는 거니까요.
06.27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