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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나온 날엔 공지부터 봅니다 [8]

우물가 | 06.24 | 조회 99 | 좋아요 0

요즘은 하루 빠지면 이유가 열 개 붙고,

하루 오르면 또 안도 글이 쏟아지는데

제 기준엔 이런 때일수록 시세보다 공지창이 먼저입니다.


상폐나 정리매매, 기한이익상실 같은 크레딧 쪽 잡음이 늘기 시작하면

지수 반등이 나와도 계좌 체감은 따로 가더라고요.

급한 날일수록 종목 판단보다 포트 전체 현금흐름부터 다시 맞춰두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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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만 보고 마음 놓을 게 아니네요, 역시 꼼꼼한 체크가 최고인 것 같아요.
06.24

돗자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불안할 땐 HTS 공지부터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현금흐름 미리 챙겨두는 게 진짜 멘탈 관리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06.24

동치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산전수전 다 겪어본 분이시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마음이 편한 법이지~
06.24

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큰 장세에는 역시 현금 비중 챙기며 관망하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06.25

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기한이익상실 언급하신 거 보니 리스크 관리 좀 해본 분 같네요. 요즘처럼 신용 스프레드 튈 가능성 높은 구간에선 종목 이슈보다 채권이나 기업 사채 발행 조건 챙기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06.25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의 자금 경색은 주가보다 선행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처럼 신용 경계감이 높을 때는 종목 실적만큼이나 발행 조건이나 스프레드 상황을 먼저 보게 되네요.
06.25

안개꽃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커질수록 공지사항이랑 결제 대금 체크하는 습관이 진짜 중요하죠. 저도 종목마다 실적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은행 앱이랑 증권사 앱 오가면서 현금 유동성 흐름 확인하는 게 먼저가 된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런 때가 실적 탄탄한 성장주 담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 같네요.
06.25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실적 탄탄한 성장주라도 자금 흐름이 막히면 순식간이라 유동성 먼저 확인하는 게 확실히 안전하죠.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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