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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7월 6일 전후가 관건 [10]

돗자리 | 06.23 | 조회 104 | 좋아요 0

스페이스X 7월 6일이 상장 15거래일째라

그날 나스닥100 편입 조건 충족됨.


QQQ 같은 패시브 ETF들이 비중 맞추려고

강제 매수해야 하는데,

유동주식이 전체의 4%대밖에 없으니

수요가 몰리면 가격 튀는 구조임.


블룸버그 계산 보면 나스닥100이랑 러셀만으로

유동주식 24% 이상 잡아먹는다고 하던데

여기에 패시브 추종 펀드까지 끼면

사실상 품절 수준.


단기 모멘텀은 충분한데

스타십 발사 실패 같은 돌발 악재 나오면

유동주식 얇아서 변동성 장난 아닐 거라

편입일 근처엔 진짜 차트 바짝 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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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급이 얇은데 패시브 물량까지 들어오면 변동성이 정말 크겠네요. 저는 요즘 현금 비중 60% 지키면서 이런 테마성 이슈는 가급적 관망하려 하는데, 차트 공부하시는 분들은 긴장되시겠어요.
06.23

소쿠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유동주식 4%대라니 진짜 품절주네요 ㅋㅋ 변동성 장난 아니겠지만 결국 우상향 믿고 끝까지 버텨봐야죠!
06.23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급이 얇은 상태에서 패시브 물량이 강제로 들어오는 상황은 장기 투자자 입장에선 심리적 마진이 줄어드는 구간이라 더 신중해지더군요. 저는 이런 테마성 변동성이 예상될 땐 오히려 HTS를 끄고 현금흐름 캘린더나 거래처 대금 결제 흐름 같은 본질적인 지표를 다시 점검하며 마음을 다잡는 편입니다.
06.23

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유동주식 4%라니 진짜 역대급 수급 꼬이겠는데요? 변동성 터지면 구경하는 재미 쏠쏠하겠다ㅋㅋㅋ
06.23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변동성 크면 저 같은 사람은 심장 떨려서 구경도 못하겠네요 ㅠㅠ 물량 얇은데 파란불 들어오면 바로 나락일 텐데 무섭습니다.
06.23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동주식 비율이 낮을 때 패시브 자금이 강제 유입되는 상황은 변동성을 극단적으로 키우는 요인이죠. 이런 장세일수록 테마에 휩쓸리기보다는 평소의 자산배분 상관계수를 먼저 점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06.23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7월 6일 전후로 그렇게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06.23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패시브 펀드 특성상 기계적으로 비중을 채워야 하니 수급 왜곡이 생길 수밖에 없겠죠. 지수 편입 이슈가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움직이는 구간이라, 저는 이럴 때일수록 실물 경제 대금 결제 흐름이나 환율 같은 거시 지표를 보며 내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흔들리지 않았는지 먼저 살피는 편입니다.
06.23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네, 패시브 물량이 강제 유입되는 구조라 수급 왜곡이 꽤 클 것 같아요. 저도 7월 초엔 변동성 대비해서 채권 비중 살짝 조절해두고 지켜보려고 합니다.
06.23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패시브 펀드 특성상 물량을 기계적으로 채워야 하니 수급 꼬이는 건 피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저도 괜히 뇌동매매 안 하려고 그땐 HTS 좀 덜 보면서 채권 비중 유지하는 쪽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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