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

다 팔고 인버스 갈 때가 있죠 [3]

우물가 | 06.23 | 조회 79 | 좋아요 0

저도 오늘 장 보다가

그 생각 잠깐 했습니다.


근데 제 기준엔 그때가 방향 맞히는 시간이 아니라

계좌마다 대기자금이 어디 묶였는지 다시 보는 시간입니다.

은행 연계 퇴직연금 쪽은 체결 한 박자 밀리면 더 쫓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인버스보다 현금 비중부터 손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미역국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비중 확보가 참 쉽지 않네요. 저는 이미 물린 거 털기도 벅차서 쳐다만 봅니다ㅠㅠ
06.23

담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물린 종목 정리보다 더 급한 게 은행 앱의 대출 만기 안내 문구 변화를 확인해서 내 유동성 상태를 먼저 파악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천변을 걸으며 계좌보다는 현금흐름 캘린더를 다시 점검하는 편인데, 마음 비우고 흐름만 챙기다 보면 장이 보일 때가 있더군요.
06.23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만기 체크까지 하시는군요. 저도 장세가 흔들릴 때면 계좌 수익률보다는 보유 자산의 현금흐름 일정을 다시 맞춰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06.24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