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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알림을 거의 다 꺼뒀습니다 [6]

안개꽃 | 06.23 | 조회 83 | 좋아요 0

장이 시끄러울수록 MTS 알림이 제일 사람 흔들더라고요.


요즘은 공시 알림만 남기고 거의 다 꺼뒀습니다.

장 시작 전에 공시창 먼저 보고,

나머지는 그냥 가격이 아니라 숫자 바뀌는지부터 보게 되네요.


이상하게 이거 하나만 해도 테마주 급등 문자에 손 덜 나감.

실적주 기다리는 데는 오히려 더 맞는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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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주말에 공시나 체크하고 평일엔 MTS 알림 거의 다 꺼두는데,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테마주 흔들릴 때마다 저도 현금 비중 60% 원칙 떠올리면서 심리적 거리두기 하는 편이에요ㅎㅎ
06.23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항아리님, 현금 비중 60% 유지하면서 심리적 거리두기 하는 거 쉽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장세 흔들려도 원칙 지키는 게 결국 수익으로 이어지는 듯합니다.
06.25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집중하기엔 그게 답이지.
06.23

유자청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불필요한 정보는 거르는 편인데 마음 다스리기엔 최선인 것 같습니다.
06.23

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시창부터 먼저 보고 장 시작하는 습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괜히 시세창 보면서 마음 졸이는 것보다 훨씬 낫더라고요ㅎㅎ
06.23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항아리님, 맞아요. 시세창 계속 들여다보는 것보다 차분하게 공시부터 훑는 게 확실히 뇌동매매 줄이는 데 도움 되더라고요. 특히 실적 시즌엔 그게 유일한 정답인 것 같습니다.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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