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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엔 공시창 먼저 띄우게 되네요 [9]

돗자리 | 06.21 | 조회 85 | 좋아요 0

아침엔 헤드라인만 보고 넘기다가도

점심쯤 되면 공시창이랑 실적일정부터 다시 켜보게 됩니다.

주가가 먼저 뛰는 날보다, 일정이랑 숫자 확인됐을 때 움직이는 종목이 더 낫더라구요.

하이닉스도 결국 이런 장에서 버티는 건 실적이니까, 오늘도 차트보다 일정부터 봅니다 갑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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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숫자 꼼꼼히 챙기는 날이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특히 요즘처럼 물가도 오르고 변동성 있을 땐 펀더멘털 탄탄한 종목이 제일 믿음직하죠ㅎㅎ 오늘도 성투하세요!
06.21

안개꽃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실적 발표 시즌 다가오면 DART부터 켜는 게 습관이죠. 특히 요즘 같은 장에선 소부장 기업들 영업현금흐름이랑 운전자본 회전율 체크 안 하면 불안하더라고요. 물류비 정상화 흐름 타는 종목들 중심으로 마진 개선 폭 확인하고 있는데, 역시 숫자가 정직한 것 같습니다.
06.21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안개꽃님 말씀대로 물류비까지 챙기면 좋긴 한데, 전 사실 장중엔 그 정도 디테일까진 다 못 보겠더라고요. 너무 깊게 파면 오히려 차트 놓칠까 봐 실적 기조만 보고 가는 편이라 부럽네요ㅋㅋ
06.21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공시 보는 습관 들여야 할까요, 챙겨볼 만한 핵심 지표가 따로 있나요?
06.21

부채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시 창에서 운전자본이랑 현금 흐름 볼 때 상호금융권 정산 주기부터 챙겨보는 편인데요. 다트 뒤져봐도 결국 기업이 돈 굴리는 속도가 안 나오면 재무제표 숫자만으론 한계가 있더라고요. 실질적인 유동성 고갈 신호가 어디서 나오는지 체크하는 게 우선인 것 같습니다.
06.21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공시를 챙기는 건 좋은 습관이지만 실적 수치도 이미 주가에 녹아있을 가능성이 커서, 저는 그보다는 자산배분 ETF 내 채권 비중을 조절하는 시스템적 리스크 관리에 더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06.21

부채
삭제된 댓글입니다.우물가님 말씀처럼 시스템적 리스크 관리가 핵심인데, 혹시 자산배분 ETF 내 채권 듀레이션 변경 시점으로 기준 삼으시는 구체적인 금리 지표가 있으신지요?
06.21

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딱히 특정 금리 지표를 고집하기보단 예금 금리와 채권형 ETF의 괴리율을 주로 봅니다. 시장이 과열돼서 실적 호재에만 쏠릴 때 오히려 리밸런싱 신호로 삼는 편이에요.
06.21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우물가님 말씀처럼 리밸런싱 관점은 정말 중요하네요. 저도 실적이랑 차트만 따라가다 보면 마음이 급해지는데, 채권 비중 조절하면서 변동성 낮추는 방식이 확실히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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