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주식

채권 금리 오를 때 더 무서운 건

우물가 | 06.20 | 조회 6 | 좋아요 0

시총 8천조보다 저는 국고채 금리가 같이 올라오는 게 더 신경 쓰입니다.

주가가 세게 가는 날은 다들 숫자만 보는데, 제 경우엔 자산배분 안의 채권이 덜 흔들려야 버틸 수 있어서 그쪽부터 봅니다.

이럴 때 반도체만 보고 따라가면 포트폴리오가 생각보다 빨리 한쪽으로 기울더라고요.

장세가 뜨거울수록 오히려 비중표부터 다시 보는 편입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