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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튀는 날은 선물부터 봅니다 [3]

돗자리 | 14:32 | 조회 17 | 좋아요 0

지수 숫자만 보면 강한데

오늘 같은 날은 환율이 더 신경 쓰이네요.


점심에 차트 돌려보니까 업종보다 외인 선물 방향이 더 솔직하더라구요.

원달러 이렇게 튀면 현물 버티는 척하다가도 갑자기 눌릴 때가 있어서, 저는 이런 날 괜히 추격 안 합니다.


예전에 장중 급락 맞고 V자로 살아난 적도 있긴 한데

환율 흔들리는 날은 그 반등도 더럽게 피곤했어요ㅋㅋ

마감 30분 전까지 선물 안 망가지면 또 갑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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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
삭제된 댓글입니다.외인 선물과 환율 연동해서 보는 게 제일 확실하죠. 저도 환율 변동성 커질 때는 괜히 현물 비중 건드리지 않고, 가지고 있는 자산배분 ETF 내에서 채권 비중 점검하며 숨 고르는 편입니다. 어차피 마켓 타이밍 잡는 게 마음처럼 쉽지도 않고요.
8시간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실히 환율 변동성 클 땐 매매 멈추고 관망하는 게 마음 편하긴 하죠. 오후장까지 무사히 버텨주길 바라요!
8시간전

돗자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미나리님, 결국 환율 안정이 우선이죠. 마감까지 무사히 버텨주면 기분 좋게 퇴근할 수 있겠네요ㅋㅋ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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