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숫자만 보면 강한데
오늘 같은 날은 환율이 더 신경 쓰이네요.
점심에 차트 돌려보니까 업종보다 외인 선물 방향이 더 솔직하더라구요.
원달러 이렇게 튀면 현물 버티는 척하다가도 갑자기 눌릴 때가 있어서, 저는 이런 날 괜히 추격 안 합니다.
예전에 장중 급락 맞고 V자로 살아난 적도 있긴 한데
환율 흔들리는 날은 그 반등도 더럽게 피곤했어요ㅋㅋ
마감 30분 전까지 선물 안 망가지면 또 갑니다 갑니다.
지수 숫자만 보면 강한데
오늘 같은 날은 환율이 더 신경 쓰이네요.
점심에 차트 돌려보니까 업종보다 외인 선물 방향이 더 솔직하더라구요.
원달러 이렇게 튀면 현물 버티는 척하다가도 갑자기 눌릴 때가 있어서, 저는 이런 날 괜히 추격 안 합니다.
예전에 장중 급락 맞고 V자로 살아난 적도 있긴 한데
환율 흔들리는 날은 그 반등도 더럽게 피곤했어요ㅋㅋ
마감 30분 전까지 선물 안 망가지면 또 갑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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