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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제일 위험한 건 속도 같아요 [3]

우물가 | 06.13 | 조회 33 | 좋아요 0

장 좋다고 따라붙는 순간이 제일 비싼 편입니다. 저는 이런 날엔 종목보다 비중만 보게 되더라고요, 벌었다는 얘기보다 얼마나 오래 버틸 포지션인지가 더 중요해서요.


급등주 몇 번 맞히는 것보다 계좌가 안 꺾이는 쪽이 결국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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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최근 장세가 변동성을 키우며 따라가고 싶은 유혹이 강하지만, 이때 현금 비중 40%를 지키면서 관조하는 게 오히려 기회비용을 줄이는 길 같더군요. 오늘 같은 날엔 매매를 쉬고 수급만 정리해두는 것이 장기 수익률 방어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5일전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마루님 말씀대로 변동성 큰 장에서 그 정도 현금 비중이면 심리적으로도 꽤 편안하시겠네요. 혹시 그 비중은 평소 리밸런싱 때도 어느 정도 기계적으로 유지하시는 편인가요?
4일전

우물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마루님처럼 기계적으로 비중을 지키는 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저도 연금 계좌 쪽은 자산배분형 ETF로 리밸런싱할 때마다 현금성 자산 비중을 타이트하게 잡는 편입니다.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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