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체 문자 오자마자 잠이 확 깼습니다.
주식도 반토막 나서 손실 메꿀 길이 없는데
이자는 한 푼도 안 깎이고 꼬박꼬박 떼어가네요.
예전엔 이체일 다가와도 무덤덤했는데
요즘은 일주일 전부터 달력 보면서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월급 받아서 은행에 그대로 다 바치는 기분이에요ㅠㅠ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진짜 매달이 고비네요.
새벽에 이체 문자 오자마자 잠이 확 깼습니다.
주식도 반토막 나서 손실 메꿀 길이 없는데
이자는 한 푼도 안 깎이고 꼬박꼬박 떼어가네요.
예전엔 이체일 다가와도 무덤덤했는데
요즘은 일주일 전부터 달력 보면서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월급 받아서 은행에 그대로 다 바치는 기분이에요ㅠㅠ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진짜 매달이 고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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