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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주담대 이자 빠져나갔는데 진짜 숨이 턱 막히네요 [5]

새벽안개 | 07.29 | 조회 55 | 좋아요 0

새벽에 이체 문자 오자마자 잠이 확 깼습니다.


주식도 반토막 나서 손실 메꿀 길이 없는데

이자는 한 푼도 안 깎이고 꼬박꼬박 떼어가네요.


예전엔 이체일 다가와도 무덤덤했는데

요즘은 일주일 전부터 달력 보면서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월급 받아서 은행에 그대로 다 바치는 기분이에요ㅠㅠ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진짜 매달이 고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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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달력 보는 게 일상이네요. 저도 이체일만 되면 숨 막혀요.
4일전

새벽안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그날만 되면 가슴이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이 굴레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ㅠㅠ
4일전

수국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매달 25일이 이자 내는 날이라 며칠 전부터 산책하다가도 그 생각만 나네요. 그래도 달력 보고 한숨만 쉬는 것보다는 일단 지금 물린 거라도 정리해서 배당주 쪽으로 비중 좀 옮겨야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ㅠㅠ
4일전

새벽안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국님 말씀대로 진짜 배당주로 눈 돌려봐야겠어요. 저도 지금 반도체 물린 것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있는데, 비중 옮기는 거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네요ㅠㅠ
4일전

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이자 생각하면 답답해서 요즘은 아예 계좌 확인도 안 하고 유통주 같은 방어주만 쳐다보고 있어요. 매달이 고비라는 말 너무 공감돼요.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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