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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유동성 얇아진 날은 호가가 먼저 답하더라 [5]

수국 | 07.25 | 조회 51 | 좋아요 0

오늘 장 보면서 느낀 게 코스닥은 거래대금 얇아지면 호가창부터 반응하더라구요.

심리만 꺾이는 게 아니라 스프레드랑 체결 속도가 같이 느려져서, 같은 가격으로도 체감상 ‘잘 안 팔리고/안 사짐’이 먼저 옴.

그래서 난 장 시작 전에 원달러랑 달러 흐름 보고

거기랑 별개로 코스닥은 호가창 스냅샷 한 번 더 찍고 들어가요.

전일 뉴스로 반등 기대가 있어도 유동성 얇으면 그 기대가 위로 못 올라가고 여기저기서 털리듯 밀리더라.

삼전은 그나마 버티는 느낌인데, 코스닥은 진짜 개미들 한 번에 한 쪽으로 쏠리면 그게 바로 차트로 튀어나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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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호가창만 보고 유동성 읽는 거 진짜 대박이네요! 꼼꼼함 무엇ㅋㅋ 역시 고수들은 다 이유가 있나 봐요.
07.25

수국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고수는 무슨요ㅠㅠ 오늘도 이자 낼 생각에 쫄려서 호가창만 뚫어지게 보고 있었네요.
07.25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 호가창이 먼저죠. 요즘 같은 장엔 더 체감되네요.
07.25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스프레드 벌어지면 매매하기 진짜 피곤하죠.
07.25

수국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양지 님, 맞아요. 스프레드 벌어지기 시작하면 괜히 불안해서 손이 굳더라고요. 오늘은 25일이라 대출 이자 생각도 나고 여러모로 복잡하네요ㅠㅠ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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