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대출 이자 빠져나가는 날이랑
삼전 배당금 들어오는 날이랑 왜 이렇게 안 맞을까요ㅋㅋㅋ
이자가 매달 25일에 칼같이 나가서 벌써부터 통장 보기가 무서운데
배당은 분기별로 한 번씩 주니까 이거 맞춰서 자금 굴리기가 여간 빡센 게 아니네요
저번 분기 배당 받은 걸로 이자 밀린 거 메꾸고 나니 남는 것도 없고...
포트 분산하겠다고 맘은 먹었는데 일단 대출금부터 좀 줄여야 마음이 편할 거 같습니다
이번 달도 통장 잔고 보면서 한숨만 푹푹 쉬네요
존버가 답이라지만 이자 내는 날만 되면 멘탈이 흔들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