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어쩌구 하면서 전선이랑 전력기기주들 날아갈 때
진짜 부러웠는데
요새 미국 쪽 건설 지연 소식 나오자마자 무섭게 꽂아버리네요
가온전선 같은 거 며칠 만에 20% 넘게 빠지는 거 보고
진짜 주식판에 영원한 주도주는 없구나 싶습니다
대출 이자 감당하면서 삼전 하나에 몰빵하고 있다 보니까
이런 급락장 올 때마다 포트 쪼개야 하나 대가리 깨지게 고민되는데
그렇다고 전력주 들어갔어도 머리 터졌을 듯ㅋㅋㅋ
역시 모르는 테마는 안 건드리는 게 약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