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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전기요금 이슈가 변수 [3]

새참 | 07.17 | 조회 61 | 좋아요 0

요즘 AI 인프라 쪽에서 전력요금/환경 부담 때문에 프로젝트가 늦어지거나 취소된다는 얘들이 자꾸 보여서, 반도체가 “믿음”만으로 가는 장은 아닐 수 있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전 리밸런싱 타이밍 볼 때도 환율이랑 유동성 흐름만 보다가, 이런 실물 비용 변수(전력·설비·인허가)가 심리 흔드는 속도도 같이 체크하게 됐어요.


장중에 막 확인하진 않는데, 점심시간에 게시판 훑고 “AI 테마만 과열로 튀는지” 정도는 가늠하고 넘어가요.


오늘 같은 변동성 장에선 이런 재료도 결국 외국인 수급에 먼저 반영되더라… 그래서 손이 먼저 나가기보단 멈추는 쪽으로 굳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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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삼전 비중 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요새는 기술주 차트만 볼 게 아니라 이런 실질적인 비용 변수까지 챙겨야 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일단 오늘은 손 멈추고 지켜보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07.17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정. 전력 비용 생각하면 지금 밸류가 너무 비싸 보이는 게 맞음. 나도 그냥 멈추는 게 낫다고 봄.
07.17

새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질적인 비용 따져보면 지금 밸류 부담되는 게 솔직한 심정이네요. 일단 관망하면서 분위기 좀 더 봐야겠어요.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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