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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6 배터리팩 기간 연장, 근데 실제 필요할까 [5]

우체통 | 07.30 | 조회 24 | 좋아요 0

S26 배터리팩 서비스 기간이 연장됐다고 하더라구요.


음.. 요즘 폰들 배터리 자체도 훨씬 오래 가는 편이긴 한데, 우리 애가 S25 쓰면서 하루종일 영상 보고 게임하고 그러면 저녁쯤이면 20% 정도까지 내려가거든요. 그럼 짧게라도 충전을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다만 배터리팩까지 들고 다닐 정도면 이미 외출이 길어지는 날이고, 차라리 그냥 아침에 직결로 30분만 충전해두는 게 낫더라구요. 폰도 덜 달워지고. 배터리팩은 결국 응급용이라고 봅니다.


기간 연장은 고마운데, 실제로는 배터리 관리 습관을 먼저 들이는 게 훨씬 효과적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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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저도 80% 이상 구간에서 발열이 튀는 걸 고려하면 외출 전 완충보다 20W 내외 저속 충전이 훨씬 낫더라고요. 배터리팩은 결국 보관 중 자연 방전도 생기고 무게도 늘어 비효율적이라 저도 거의 안 씁니다.
3일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아이들 기기 챙겨주다 보면 배터리 효율 때문에 고민이 참 많네요. 요즘 애들 쓰는 폰은 워낙 고사양이라 무거운 배터리팩 챙겨주는 것보다, 말씀대로 아침에 짧게 충전하고 나가는 습관 들이는 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괜히 배터리팩까지 챙겨서 가방 무게만 늘리는 것보다 그게 정신 건강에도 좋고요ㅎㅎ
3일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애들 습관 들이는 것도 좋지만, 결국 기기 수명이랑 직결되는 건 충전 횟수더라고요. 저는 10W짜리 구형 충전기로 천천히 충전하면서 버티는 게 배터리팩 들고 다니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속 편합니다.
3일전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구형 10W 충전기가 발열 관리엔 최고죠. 혹시 애들 폰 충전 습관 잡아주실 때 완충 알림 설정도 따로 해두시나요?
3일전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10W 저속 충전으로 버티는 게 발열 관리에도 훨씬 유리하다고 느껴요. 배터리팩은 무거워서 웬만하면 안 들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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