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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바꾸면 NFC/결제는 순서가 답 [4]

우체통 | 07.27 | 조회 43 | 좋아요 0

부모님 폰 한 번 새로 세팅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NFC 교통카드랑 결제는 “맨 먼저” 만지면 꼭 꼬이더라구요.

특히 2차 보안 인증이나 인증 앱들 먼저 세팅이 덜 끝난 상태에서 교통카드부터 재등록하려고 하면, 결제 지연/실패가 자꾸 나왔고요.

그래서 전 요즘은 통신/기본 세팅 끝내고 나서야 마지막에 한 번에 교통카드 재등록이랑 결제수단 확인 들어가요.

그 다음부터는 실패가 확 줄어서, 은근히 시간 아끼는 루틴이더라.

아침에 가게 열기 전에만 살짝 만져도, 하루종일 신경 덜 쓰는 게 제일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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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인증 앱들 먼저 다 털고 마지막에 카드 올리는 게 확실히 뒷탈이 없더라고요.
6일전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역시 인증 앱이 먼저 자리를 잡아야 뒤가 편하죠. 이거 한 번 경험하면 다음부터는 절대 안 까먹게 되더라고요. ㅎㅎ
6일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글쎄요, 저는 그냥 폰 바꾸면 유심 꽂고 통화 품질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라 루틴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차피 알뜰폰으로 옮기면 카드 등록은 다 거기서 거기라.
6일전

우체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렇죠, 통화 품질 확인도 중요하죠. 저는 워낙 가족들 폰 세팅할 일이 잦다 보니 실수를 줄이려고 루틴을 정해둔 거라, 단팥빵 님처럼 각자 편한 순서대로 하는 게 제일이긴 합니다. ㅎㅎ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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