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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리점 조건은 진짜 머리 아프네요 [5]

동백 | 07.21 | 조회 50 | 좋아요 0

친한 동네 동생이 폰 바꿨다고 자랑하길래

계약서 좀 보여달라 했거든요.


36개월 할부에 할부원금은 출고가 그대로 다 잡혀있고

선택약정 할인이랑 제휴카드 할인을

치사하게 기기값 깎아주는 것처럼 설명해놨더라고요.


소위 말하는 실구매가 드립에 제대로 당한 건데

이미 개통까지 다 해버려서

옆에서 보는 제가 다 속이 터집니다.


조건 복잡한 대리점 갈 바에는

그냥 마음 편하게 자급제 사서

알뜰폰 요금제 끼우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이롭네요.


아직도 이런 눈속임 영업이 통한다는 게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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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서 5년 전부터 자급제에 알뜰폰 조합만 고집합니다. 대리점 눈속임이나 기기값 장난질 고려하면, 처음엔 번거로워도 그게 총 비용 측면에서 훨씬 경제적입니다.
07.21

코스모스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그래서 이번에 S26 나오면 무조건 자급제로 갈 생각이에요. 대리점 특유의 복잡한 조건 따져보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라 마음 편하게 기기값 일시불로 처리하는 게 제일 낫더라고요.
07.21

동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이번에 나오는 S26은 기기 수명이나 내구성 측면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일시불로 시원하게 결제하고 나면 힌지 걱정 없이 4년은 쓰실 계획인가요?
07.21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5년 주기로 바꾸려고 마음먹고 있어서 S26 나오면 정말 고민될 것 같아요. 복잡한 계산 안 해도 되는 자급제가 역시 제일 깔끔하긴 하죠ㅎㅎ
07.21

동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계산기 두드리며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자급제로 깔끔하게 털어버리는 게 정신 건강엔 최고더라고요. 저도 기기 바꿀 때마다 그 과정이 제일 피로해서 아예 4년 이상 꾹 참고 쓰는 편이에요ㅎㅎ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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