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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료까지 합치면 폰값이네 [4]

종이배 | 06.28 | 조회 74 | 좋아요 0

요즘 진짜 느끼는 게 스마트폰 요금 말고도 OTT/유튜브가 같이 오르는 순간, 매달 “디지털 월세”가 바로 체감되더라.

나는 그래서 갤 사기 전에 제일 먼저 정기결제 내역부터 싹 훑어보고.

남들 다 신상 지를 때도 결국 내가 편한 조합(필요한 앱만, 나머진 해지/재구독 텀 잡기) 안 되면 통장부터 무너짐ㅋㅋ

지금은 폰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정비를 같이 정리해둬야 5년이 편해지는 걸 체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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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사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진짜 디지털 월세라는 표현 딱이네요! 폰 바꿀 때마다 고정비 싹 정리하는 거 완전 꿀팁이다ㅋㅋ
06.28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매달 나가는 고정비 줄이니까 폰 바꿀 때 부담이 확 적어지더라고요. 습관 하나로 통장 숨통이 트여요ㅋㅋ
06.29

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달 나가는 고정비 생각하면 진짜 숨 막히는데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 너무 부러워요.
06.28

종이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산딸기님, 덕분에 매달 나가는 고정비 줄이니까 신상 나올 때마다 확실히 심리적 문턱이 낮아지는 느낌이에요ㅋㅋ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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