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남해 쪽으로 계획 잡고 있는데
확실히 습도 높은 날엔 폰 카메라 노이즈가 더 심한 것 같음.
숙소 예약할 때 욕실 환기 상태 확인하느라 사진 확대해보는 게 습관이 됐는데,
이번엔 아예 제습기 비치된 곳 위주로만 찾고 있네요.
카메라 보호하려고 케이스 고민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결국 습기 때문에 결과물 흐릿하면 다 소용없더라고요.
다들 여행 가서 사진 찍을 때 컨디션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7월에 남해 쪽으로 계획 잡고 있는데
확실히 습도 높은 날엔 폰 카메라 노이즈가 더 심한 것 같음.
숙소 예약할 때 욕실 환기 상태 확인하느라 사진 확대해보는 게 습관이 됐는데,
이번엔 아예 제습기 비치된 곳 위주로만 찾고 있네요.
카메라 보호하려고 케이스 고민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결국 습기 때문에 결과물 흐릿하면 다 소용없더라고요.
다들 여행 가서 사진 찍을 때 컨디션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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