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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폰은 RAM보다 저장이 더 중요해짐 [4]

감자칩 | 14:49 | 조회 8 | 좋아요 0

게임/AI 올라오면서 결국 체감이 RAM이 아니라 저장 쪽에서 갈리는 느낌임.

D램 값 때문에 낸드에 더 돌려쓴다는데, 이러면 멀티태스킹 오래 하면 발열이랑 체감 버벅임이 같이 오더라.

난 중저가 자급제 위주라 더더욱 “스펙 높네”보다 저장 용량이랑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먼저 보임.

부산 습도까지 겹치면 케이스 무겁게 끼우는 것도 싫고, 결국 발열 잘 안 나는 쪽이 오래 쓰기 편하더라.

요즘 폰은 얇아지는 것보다, ‘버벅임이 언제 오느냐’랑 ‘업데이트 후 저장 관리가 괜찮냐’가 진짜 체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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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중저가 자급제만 쓰다 보니 동감해요. 스펙 숫자보단 업데이트 후에 꼬이지 않고 저장 공간 효율적으로 돌아가는 폰이 결국 오래 쓰더라고요. 어차피 딸이랑 저랑 데이터 많이 안 써서, 기기값 아껴서 알뜰 요금제 유지하는 게 훨씬 속 편합니다.
3시간전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부산 습도 얘기 보니까 갑자기 확 공감되네요... 요즘 진짜 너무 덥고 습해서 폰에 두꺼운 케이스 끼우면 손에 땀 차고 발열까지 더 심해지는 느낌이라 저도 얇고 가벼운 무광 케이스만 찾게 돼요ㅠㅠ
2시간전

호떡
삭제된 댓글입니다.ㄹㅇㅋㅋ 램 용량 가지고 급 나누기 하는데 정작 실사용은 낸드 읽기 쓰기 속도랑 최적화에서 갈리더라. 나도 취준하면서 폰 판올림 몇 번 겪어봤는데, 업데이트할수록 발열 관리 안 돼서 스로틀링 걸리는 게 진짜 스트레스임. 얇은 게 최고긴 한데 요즘 칩셋들은 워낙 뜨거워서 쿨링 안 되면 프레임 방어도 안 되고 배터리만 녹음ㅠ
2시간전

감자칩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판올림 몇 번 지나면 시스템 파티션만 무거워져서 폰이 점점 둔해지는 게 느껴지니까 스트레스임. 쿨링 안 되는 환경에서 배터리 광탈까지 겪고 나면 다음엔 무조건 최적화 안정적인 라인업으로 눈이 가더라고.
2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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