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아이폰 에어 2세대 루머 보니까
제일 궁금한 건 결국 배터리 얘기더라고요.
초광각 추가는 반갑긴 한데
얇은 바디에서 배터리를 어떻게 버티게 하냐가
사실 이 라인의 숙제잖아요.
1세대 에어도 두께 때문에 배터리 용량에서
많이 타협한 편이었고,
그게 실사용에서 체감이 꽤 됐다고들 하더라고요.
애플이 칩 효율로 어느 정도 커버는 하겠지만
하루 종일 들고 다니면서 출장이나 미팅 때
보조배터리 없이 버티는지가 제 기준이라서
출시 때 리뷰 나오면 그것부터 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