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아빠 요금제 하나 봐주려고 알뜰폰 홈피 들어갔다가 기겁했네요.
요즘은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아예 숨겨놓고
채팅 상담만 열어둔 곳이 왜 이렇게 많나요?
그나마 있는 채팅도 대기만 한참 타다가 갑자기 종료돼 버리고...
아무리 요금이 싸다지만
최소한의 소통 창구는 유지해 줘야지
이건 뭐 가입만 받고 나 몰라라 하겠다는 건지 황당하네요.
대기업 요금제 비싸서 알뜰폰 추천하고 다녔는데
어르신들이나 기계 서툰 사람들 쓰기엔
진짜 벽이 너무 높아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