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요즘 기변 시장 분위기가 좀 싸하네요 [4]

헌책방 | 13:20 | 조회 16 | 좋아요 0

예전엔 기변 조건 좋으면 부가서비스 끼고도 눈 딱 감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진짜 꼼꼼히 따지게 되네요.


특히나 요즘 5mm대 초슬림 폰 나온다 만다 말이 많아도, 결국은 손에 쥐었을 때의 발열이나 배터리 실사용 효율이 먼저라 크게 혹하진 않네요.


다들 통신비 줄이겠다고 알뜰폰으로 다 빠져나가는 거 보면 이제 굳이 복잡한 결합이나 약정 굴레에 묶이는 게 손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퇴근하고 집에 와서 기기 검수 앱 돌려보며 폰 상태 점검하는 게 습관이 된 지 오래라 그런지, 무작정 최신 기종으로 갈아타는 것보다 지금 쓰는 거 잘 관리해서 쓰는 게 제일 속 편한 것 같습니다.

공유하기
목록보기
말차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발열이랑 램 문제 때문에 저처럼 계속 고민만 하다가 기변 미루고 계신 거예요? ㅠ
7시간전

누룽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배터리 효율 78%라 램보다는 발열이랑 배터리 때문에 기변을 미루고 있는데, 지금 폰 관리하는 게 너무 지쳐서 정말 고민되네요ㅎㅎ
7시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요즘 다들 신제품 기다리기보단 손에 익은 거 알뜰하게 관리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것 같네요. 허허, 저도 발열 때문에 여름만 되면 화면 밝기 낮아져서 답답하긴 한데, 가족 결합 때문에 억지로 버티는 건 또 나름의 미덕 아니겠습니까.
6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약정 결합에 묶여서 매달 몇만 원씩 더 내는 것보다, 그냥 알뜰폰으로 갈아타서 통신비 자체를 낮추는 게 훨씬 속 편해요. 가족들이랑 폰 2대 알뜰폰으로 굴려도 15,000원대면 해결되는데, 그 돈 아껴서 장바구니 물가 감당하는 게 지금은 제일 현실적인 절약이더라고요.
6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